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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설립 절차와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기술지주회사 이사회까지 최종심의에 통과한 이후에는 아래와 같은 절차로 자회사를 설립하게 됩니다.

1) 기술의 가치평가 [2주~1개월 소요]

2) 가치평가 금액 법원 인정 [1개월~2개월 소요]

3) 현물출자 (산학협력단 -> 기술지주회사) [1개월 소요]

4) 현물 및 현금 출자 (기술지주회사 -> 자회사) [1개월 소요]

5) 자회사 설립 완료 (법인설립 등기, 사업자 등록 외) [1주 소요]

※각각의 절차는 동시에 진행되기도 하며 통상적으로 회사설립까지 약 4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기술이전(licensing)과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설립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기술이전은 현재 기업이 필요한 기술을 이전하는 것으로 기업과의 협력관계가 단기에 끝나고, 발명자가 지속적으로 사업화에 관여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기술이전계약이 체결되게 되면 바로 현금으로 발명자보상이 이루어지게 되어 신속한 보상체계가 보장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로 설립할 경우 발명자는 본인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회사를 설립하게 됩니다. 이 자회사는 기술지주회사의 체계적인 관리아래 사업화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되며, 발명자는 자회사의 CTO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시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수익실현에 보다 오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지만, 주도적으로 적극적인 사업전개를 할 수 있으며, 성과나 수익의 규모도 훨씬 더 키울 수 있습니다.

특허가 꼭 필요한가요?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설립에 참여하기 위하여서는 원칙적으로 발명자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업화아이템의 범위는 특허기술만으로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노하우 및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사업화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아이템이 특허냐 아니냐보다는 얼마나 사업성이 있으며, 독창적이며 독점적인 아이템이냐가 중요합니다.

기술지주회사는 어떤 회사인가요?

기술지주회사는 대학 보유의 우수 기술을 발굴하여 자회사 설립을 통한 사업화를 추진하는 회사입니다. 종래 대학은 비영리단체로서 기업활동이나 적극적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없었으나,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2008.02)으로 대학도 기술지주회사를 통하여 일정한 요건하에 기술혁신형 기업을 설립․운영할 수 있습니다. 기술지주회사를 통한 수익은 대학의 교육과 연구에 재투자됨으로써 대학의 재정 다변화와 국가 신성장 동력의 발굴․육성에 적극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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